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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Sitges

바르셀로나에 머물며 휴식을 위한 당일치기 여행지로 그만인 곳. 지중해에 면한 휴양도시 시체스는 바르셀로나에서 타라고나까지 잇는 100km에 달하는 황금해안의 중심도시이다....

바르셀로나에 머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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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Cuenca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요새 도시 쿠엥카는 독특한 지형을 이용해서 건설한 중세 요새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건물들은 아슬아슬한 절벽 아래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서로 부둥켜안은 것처럼 촘촘히 세워져 있고 적에게 들키지 않기 위한 보호색인 양 마을 전체가 자연색을 그대로 닮았다....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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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Segovia

마드리드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남짓 달리면 해발 약 1000m에 자리잡은 세고비아에 닿는다. 백설공주의 성이 있는 도시, 견고한 성벽에 둘러싸인 세고비아는 알폰소 10세가 이곳을 수도로 정한 이후 카스티야 왕국의 정치, 문화 중심지였다....

마드리드에서 버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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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Toledo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스페인의 옛 수도 톨레도는 마드리드에서 남서쪽으로 70km 떨어진 도시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5세기 말 가톨릭 세력이 진입할 때 까지 상당수의 이슬람교도가 이 도시에 거주한 까닭에 지금도 이슬람 문화가 곳곳에 남아 있다....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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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Madrid

마드리드는 건축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양식의 건물이 구시가에 집약돼 있고, 왕가와 귀족들이 수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 도심 곳곳에 있다. 스페인의 발산하는 모든 매력을 안고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 마드리드. 그 매력에 반해 찾아오는 여행자와 현지인들로 이곳은 늘 활기가 넘친다....

마드리드는 건축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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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Athens

현재 그리스 아테네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아크로폴리스에 올라가면 아테네를 지켜주었던 수호신이자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를 위해 세운 유네스코 세계유산 '파르테논 신전'이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우뚝 서서 여행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다....

현재 그리스 아테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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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Santorini

해 질 녘이 되면 산토리니에 흩어져 있던 여행자들은 이아로 모여든다. 마을 너머 작은 섬 위로 해가 지고 붉은빛은 바다를 검게 물들인 뒤 하얀 마을 위에 내린다. 풍차가 있고, 십자가가 있고, 어깨를 기댄 연인들의 가녀린 입맞춤만이 있을 뿐이다....

해 질 녘이 되면 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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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Wroclaw

폴란드에서 요즘 뜨는 도시, 폴란드에서 4번째 도시인 브로츠와프는 예부터 폴란드와 보헤미아, 프로이센의 화약고였던 실롱스크(실레지아) 지방의 중심지였다. 역사상 형성된 이 지방 특유의 혼성문화와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 등이 널리 알려지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폴란드에서 요즘 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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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Krakow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폴란드의 고대도시, 크라쿠프. 도시 이름은 낯설겠지만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배경이 된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폴란드에서 유일하게 중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시로 1978년에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 12대 유적지로 선정되었다....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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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Bled

알프스의 서쪽, 인구 6,000명이 살고 있는 슬로베니아의 작은 마을 블레드는 소박하면서도 싱그러운 자연경광으로 '율리안 알프스의 보석'이라고 불린다.   1855년 스위스 출신의 의사 아놀드 리클리가 요양소를 운영하면서 유럽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고, 골프, 스키, 하이킹, 온천을 즐기기에 최적의 유럽의 휴양지로 각광받게 되었다. 특히, 1937년에 자연 속의 외교 무대로 개설된 골프장은...

알프스의 서쪽, 인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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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Ljubljana

공산국가 시절 유고 연방의 공화국 중 하나인 슬로베니아와 수도 류블랴나를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류블랴나는 수도라는 거창한 타이틀과는 달리 사방이 아름다운 산에 둘러싸인 전원적인 도시다. 강을 따라 낭만이 흐르는 카페가 즐비하고 주위에는 활기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고 지나가는 시민도 많아 더욱 멋스러운 곳이다....

공산국가 시절 유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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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Sighisoara

루마니아의 작고 아름다운 중세 마을인 시기쇼아라는 '드라큘라'의 주인공 블라드 체페슈 3세가 실제로 태어난 곳이다. 또한 중세의 거리를 거의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어 문화사적으로도 귀중한 지역이다. 오늘날 시기쇼아라는 중부 유럽의 문화와 비잔틴 문화를 경계짓는 구실을 하여 구시가가 19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루마니아의 작고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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